마지막 쉬는날.. 내일이면 출근..
집에만 있기 아쉬워서 날은 좀 흐렸지만 을왕리로 출발 가는길에 메가커피에서 픽업하려고 메가오더를 넣어두고 신랑은 아아, 나는 아사이볼 아니 근데 아사이볼.. 내가 생각한 하와이에서 먹은 건강한 맛이 아니었다 그리고 왜 주문했을 때 본 사진이랑 다르냐구 을왕리 도착해서 먹부림스 자연도 소금빵, 미애네 칼국수 그리고 애플파이 찐맛집 발견 오늘의 제일 큰 수확은 애플파이 을왕리가면 꼭 가보세요 주변에 소문낼거임 왕산해수욕장 공영주차장 옆에 있는 디저트98 이라는 곳임 을왕리 그렇게 많이 와봤는데 왕산해수욕장 쪽으로는 처음 와봄 을왕리쪽보다 훨씬 사람이 적어서 우리한테는 여기가 더 잘 맞았다 사람들도 꽤나 있었다 갈매기한테 새우깡 주는 사람들도 있었다 인공눈물로 낚아보겠다고 저러고 들고있는데 귀여워서ㅋㅋㅋ 집으로 오는 길에 아쉬워서 다이소 들려서 1층부터 3층까지 꼼꼼히 털었다 ('') 출근 전이니까 ..
빨리 씻고 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