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휴일에다가, 낮에 날씨가 너----무 더워서(자그마치 32도!!!) 저녁 늦게 출발한 드라이브.
예쁜 카페를 가고싶어서 검색해서 방문한 남양주 북한강뷰 베이커리 카페 '카페 대너리스' 카페 대너리스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 91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입구가 초록초록한게 마음에 들었고 저녁 11시반에 라스트오더하고 아마 12시까지 영업하는 듯 하다. 우리도 꽤나 늦은 시간에 방문해서 2층과 3층은 마감했고, 1층과 지하1층에서 커피를 마실 수 있었다 베이커리카페답게, 귀여운 케이크들이 있어서 초당옥수수허니케이크를 하나 주문하고 뷰 맛집이다보니 가격은 여느 동네카페보다는 좀 높다 요즘 외곽쪽의 대형카페들은 대부분 다 이정도의 가격대가 형성되어있는듯 하다 하지만 굴하지않는다.
내가 마실 피넛크림라떼랑 신랑이 마실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주문하고 진동벨을 받고 기다리는 중에 화장실에 갔는데 어디서 많이 본 핸드드라이어가 짠 평택호 휴게소에서 봤던 다이슨 핸드드라이어다...
원문 링크 : [내돈내산] 남양주 북한강뷰 베이커리 카페, 대너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