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도 한 주 정리는 밀려서 블로그도 밀리면 초등학생 방학때 일기 밀린것마냥 으으으으응으으으으아!!! 한다 일단 생각나는대로 정리해보자.
에린언니에게 양파를 나눠주고 받은 맛도리 감자로, 양파랑 감자 넣어서 감자볶음하고 묵은지랑 알타리, 돼지고기 넣어서 끓인 맛도리 김치찌개! 이건 화요일 저녁인데 기록을 되짚어보니, 월요일엔 곱창을 주문해먹은듯 지난주 금요일부터 아주 회사일로 난리난리..
자세히 쓸수는 없지만 멘탈이 거의 빠싹 마른 동결건조과일마냥 만지기만하면 부서지는 가루멘탈이 되었을-뻔 하였으나 극복한 나, 스스로 칭찬하기 귀여운 각도의 또식이 흐흐.. 귀여워 저 촉촉한 코와 ㅅ모양의 입 땡글하고 푹신한 저 코 옆 살 퇴근길에 닭발먹고싶다고하니 엄청 맛있게 매운 닭발집에서 열날개랑 무뼈국물닭발 그리고 내 기분 풀어주려고 내가 좋아하는 찹쌀꽈배기, 찹쌀도너츠를 사온 신랑, 역시 내 편️ 이미 회사에서 잘 신고있는 밸롭 슬리퍼 집에서도 신으려고 한개 더 구매했다 블로그 쓰는 지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