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경 하고 온 날. 세미나가 있어서 아침 일찍 출발했다.
FKI타워에서 진행된 오늘의 행사. 지하주차장에 주차해두고 모닝 아아 한-잔 테이크아웃해서 입장 플라스틱의 재활용 및 기술 관련 세미나 노트북도 세팅 완료 세미나 내용은 열심히 필기하면서 집중해서 들었다.
아주 만족스러웠다. 내가 좋아하는 빈츠가 다과로 준비되어있어서 더 만족!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지하1층 식당가에서 쓸 수 있는 점심식사 이용권을 제공해주셔서 기소야, 칼스토랑, 문학골찹쌀순대, 코코이찌방야 중 기소야에 방문해서 매운 돈까스를 시켰다. 약간 미소야 매운철판돈까스 만큼 맵지는 않았고 칼칼한 국물이 술도 안마셨는데 속풀리는 기분 전경련회관 1층에 멋드러지게 조성된 공간 1층에 있는 할리스에서 이미 커피는 한 잔 마셨으니까 청포도케일 착즙주스 한잔 ('') 오늘 하늘의 구름이 밑에가 납작쿵 한게 귀여워서 사진찍을 맛 났다.
구름이 이쁘더니, 노을 색도 핑크색으로 너무 예뻤다. 퇴근길에 내가 좋아하는 검은콩호두...
원문 링크 : 진짜 그냥 일기 | 어느 직장인 아줌마의 평범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