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진짜 그냥 일기 | 2025년의 마지막 날, 2026년의 첫 날

 진짜 그냥 일기 | 2025년의 마지막 날, 2026년의 첫 날

12월 31일 갑자기 면이 땡겨서 우리가 좋아하는 간짜장 집으로 ('') 밥 먹고, 우체국 가서 보험 가입하고, 연말 모임 있어서 친구들과 모였다! 술냄새 가득- 내가 짱구 좋아한다고 잠깐 사이에 나가서 짱구 잔뜩 뽑아온 친구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드등까지 갓-벽 카운트다운은 이렇게 스크린으로- 너무 추웠던 날!

이것도 공간이라고 수건 접어둔거에 식빵굽고있는 고앵이 새해 복 많이 받아! 점심엔 1월 1일이니까 떡국 끓여먹기 류현진님 와이프의 떡국 레시피가 뜨길래 바로 따라 만들어봤다.

맛있네! 저녁에 한참 미루다가 속이 허해서 떡 없는 오뎅볶이 만들기 계란은 넣어줬다.

날이 얼마나 추운지 차에 있던 텀블러의 보리차 티백이 얼어서 다 뜯겨버렸다 세상에나- 토요일 아침 배고파서 토스트에 버터 그리고 시리얼! 저녁엔 탐라담 가서 맛있는 고기 먹었다.

껍질붙은 바삭한 고기 먹고싶다고했는데 신랑이 딱 찾아준 완전 맛집. 2차에서는 오랜만에 지인 만나서 수다 타임- 3차 카페까지 클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