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화요일의 기록 월요일은 여느 직장인과 다를 바 없이 일찍 일어나서 일 좀 보다가 점심시간 맞춰서 점심식사를 하러 오는 바깥양반 식사를 차리고 (정신없어서 사진도 안찍음) 또 주구장창 일 하다가 저녁에 바깥바람을 쐬로 아구찜을 먹으러 갔당 오랜만에 찾은 아구찜 맛집. 신랑 회식으로 갔던 곳인데, 너무 맛있어서 나랑 조만간 와야겠다 하고 메모해둔 곳이랬다.
파래전도 맛있었고, 아구찜과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맛있었다. 별이 다섯개.
집에 드디어 트리 점등! 이사오면서 원래 있던 등에 뭐가 단선이 났는지 쥬륵.
원래 있던 등 색이 예쁜데 아쉬운대로- 오늘 아침. 살짝 늦잠을 자고(백수 되고 나서 늦잠 잔 적이 거의 없다.
해명 아님ㅋ) 나갈 준비를 해서 볼 일 보고 스벅 도착 아메리카노랑 고구마케이크 먹었는데, 스타벅스에서 30분 후에 쓸 수 있는 60%짜리 쿠폰을 줘서 다 마시고 디카페인 아아 한 잔 까지 야무지게- 일본 다녀온지 얼마나 됐다고, 일본어 간판은 나를 불러. 야당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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