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에는 대충 점심을 챙겨무꼬 저녁에 둘 다 낮잠들었다가 에너지 풀충전해서 나가서 놀다옴ㅋ 엊그제 사 온 무. 토요일을 맞아 열심히 채썰어서 무생채 만들고, 나중에 솥밥에 넣으려고 무즙 만들어서 냉동시켜놓기.
새벽에 갑자기 삘받아서 만든(?) 고양이용 홀로그램 3D 티비.
근데 엄마만 신기하게보고 정작 고양이는 관심 무. 하루종일 눈이 왔다.
이글루 만들러 다녀옴. 결국 여기까지만 만들고.
포기했습니다. 너무 추워요.
콧물 얼지경. 귀여운 눈오리.
다음날 겨드랑이가 너무 아팠다. 근육통 미침-...
진짜 그냥 일기 | 겨울 무의 맛. 폭설에는 이글루 만들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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