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보고 바로 가고싶어서 저장해뒀다가, 주말에 신랑이랑 다녀온 심학산 애니스- 애니스 경기도 파주시 돌곶이길 15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미국 유학시절 먹었던 American-Chinese음식을 잊지 못해 한동안 판다익스프레스에서 빠져살았던 나에게 갑자기 추억을 불러일으킨 식당이다. 확실히 주말 심학산은 차가 엄청 많다.
다녀오실 분들은 평일 추천.. 라지 박스 두개로 해서, 베이스를 밥이랑 모듬야채 먹고싶었는데 이 날은 모듬야채가 없어서 볶음밥으로 엑스라지박스 주문했다.
내부는 넓찍하게 꾸며져있었고 미식축구도 틀어두고 사진찍을 공간을 많이 마련해두셨다. 줄을 한참 서서, 내차례가 되어 주문!
일행이 있다면 자리를 먼저 잡고 주문하는게 좋음. 아니면 앉을 자리가 없어버려- 물과 포크, 나이프, 빨대, 피클, 할라피뇨 등은 셀프코너에서 가져올 수 있고 퇴식구도 셀프로 가져다놓으면 된다.
음식은 맛있었고, 둘이서는 딱 엑스라지박스가 양이 괜찮았다. 다른 메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