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저녁에 떡볶이를 시켜먹었는데 원하는 꾸덕한 떡볶이가 아니었다. 전 주 부터 떡볶이가 먹고싶었는데, 한 번 주문했다가 도착했다고 했는데 나가보니 없어서 먹고싶은 맘이 싹 사라졌다가 다시 시켜본거였는데!!
화요일에는 점심에 뭐먹었더라.. 오뎅국끓이고, 당근 다져서 계란말이하고 오후에는 이웃집 아가가 놀러왔고, 저녁에는 식당 세군데 빠꾸먹고(전국민 외식하는날?)
결국 닭갈비 먹으러갔다. 맛있었다.
모찌 나오기 전 마지막 해외여행이 될 듯 한 여행 괌을 갈지 동남아쪽으로 갈지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비행기 오래 타는게 좀 부담쓰라 후쿠오카로 결정했다 예약하고 상담원 연결해서 임산부 배려 좌석으로 지정받았다.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기부니가 좋았다.
혜택 아주 좋군! 라운지 예약까지 완료- 임산부 속바지 너무 편해서 리뷰 쓰려고 찍은 사진 요즘 널널한 핏의 옷만 찾게 되는...
아들맘은 원래 배가 이렇게 많이 나오는게 맞아요? /(ㄒoㄒ)/~~ 철쭉?
진달래? 단지 앞에 예쁘게 폈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