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이름: いきなりステーキ 福岡天神店 (이키나리 스테이크 텐진점) 원래 함박을 먹으려고 했지만, 갔는데 웨이팅 미쳐서(한시간반) PLAN B 로 방문한 '이키나리 스테이크 텐진점' 앵거스비프 숄더로스스테이크와, 토핑으로 함박을 추가 주문했다. 테이블 위에 샐러드소스, 스테이크 소스 등이 놓여져있었고 여기 미소 장국이 정말 맛있었다.
다양하게 구비된 소스 덕분에 여러가지 맛을 즐길 수 있엇던 이키나리 스테이크. 원하는 메뉴 있으면 QR코드 찍어서 주문할 수 있어서 일본어 못해도 주문 가능이다.
엄청 뜨거운 불판에 지글지글 나온 스테이크. 원하는 굽기로 구워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밥 리필도 가능. 직원분도 친절해서 좋았음!
바로 옆에 C-PLA 가챠샵도 있어서 잠시 들렸는데, 중복되는 기계 없이 굉장히 많은 가챠 기계가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신랑은 아침에 공원 러닝하고 왔는데, 러닝하고 스테이크로 점심 해결하니 무슨 운동선수 식단이라며 둘이 웃었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