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이름: 博多もつ鍋前田屋 大名店 (하카타 모츠나베 마에다야 다이묘점) 후쿠오카에 왔으니, 모츠나베 한 끼는 먹어야지 하고 미리 예약해 둔 하카타 모츠나베 마에다야 다이묘점에 시간맞춰 방문했다. (구글 예약 링크 클릭) 한국어 메뉴판이 있어서 쉽게 주문할 수 있었다.
된장맛으로 주문했고 사이드로 에다마메 주문- 그리고 후식으로는 죽을 주문해두었다. 대창전골이라 좀 느끼할까 싶어서 살짝 긴장.
내가 주문한 토마토쥬스(좀 짭짤) 그리고 신랑이 주문한 병맥주. 서비스로 나온 장어초밥 그리고 에다마메.
비쥬얼 끝장나는 모츠나베 등장. 2분정도 더 끓여서 먹으면 된다고 알려주셨다. 서비스로 양배추와 부추를 더 주셨다. 2분정도 끓여서 국물 맛을 보니 느끼하거나 잡내가 난다거나 그런건 한개도 없었다.
고기국물을 푹 고아서 만든 미소된장국?의 느낌이었다.
다 먹고 마무리 죽까지. 야식을 먹을 예정이었어서 메뉴를 더 추가하지는 않았지만, 추가로 재료를 넣고싶으면 육수가 있을 때 주문 가능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