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 마무리를 하고 한국으로 출발할 시간이 왔네요.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ATL)에서 대한 항공은 터미널 F로 가시면 됩니다.
F1 공항의 제일 끝 쪽입니다. 도착해서 보면 우리를 태우고 갈 KE036편 747-8I 가 떡하니 기다리고 있습니다.
올 때는 737 기종이었는데 갈 때는 엄청나게 큰 비행기가 와 있네요. 드디어 탑승시간 들어가기 전에 이어폰을 줍니다.
이게 아주 쓸만합니다. 저는 막귀라 음질은 나름대로 괜찮은 것 같고 한국에 가지고 와서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비행기가 크다고 해서 좌석은 똑같습니다.
비행기가 크다고 해서 좌석은 넓지가 않네요. 프레스티지 석은 2층에도 있다고는 하나 저희는 1층입니다.
일단 타면은 마실 것을 줍니다. 전 그냥 물로 오케이.
기내식 메뉴가 있네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저는 첫 번째 식사는 안심스테이크, 두 번째 식사는 대구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