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GEMINI로 생성된 이미지 요즘 불어나는 살을 추체 할 수가 없어 점심에는 건강한 음식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그동안 술과 라면, 족발들의 너무 많이 먹어서 인지 2~3kg가 훌쩍 찌더라고요.
살도 살이지만 저의 몸에 너무 안 좋은 것들만 먹은 것 같아 몸에 사과하는 의미로 샐러디와 써브웨이 샐러드를 점심으로 먹어 봤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하다가도 몇 끼 먹으니까 나름대로 이렇게 먹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4끼 먹어보고 바로 순대 국밥을 갔습니다. 순서대로 샐러드 타코쉬림프 샐러디, 우삼겹메밀면 샐러디, 서브웨이 폴드포크 바비큐 샐러드, 서브웨이 이탈리안 비엠티 샐러드입니다.
서브웨이는 모바일 앱도 써브웨이로 되어있던데 뭐가 맞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음은 이 4가지 샐러드 비교표입니다.
메뉴 가격(원) 열량(Kcal) 탄수화물(g) 당류(g) 단백질(g) 지방(g) 나트륨(g) 샐러디 타코쉬림프 샐러디 9,900 185.2 12.1 2.8 13.4 9.0 358...
원문 링크 : 한국의 샐러디 냐 미국의 서브웨이 냐 먹어본 샐러드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