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곧 여름이 다가올것만 같았던 3월의 24도 날씨 +828일의 박깡깡 +263일의 박깡순 깡순이 코에서 맑은 코물이 들락날락 . 깡깡이 코에서 맑은 콧물이 주르륵,,, 그러더니 그날밤부터 깡깡이 콜록콜록 다음날이 주말이라 깡깡애비 sos로 점심때 바로 병원을 다녀왔다 .
병원 핑계로 깡깡애비도 빨리 끝났겠다 .... 주말동안 비온다니 어디 나가지도 못하겠다 ...
겸사겸사 꼬셨다 . 아이들 데리고 바람쐬고 오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곤한 표정의 깡깡애비는 그래도 감사히 바로 콜 접때 다녀온 정읍아양숲을 다시 가고싶어서 갔는데 ...... 5월 16일까지 공사중이었다 ...
살짝 들여다 보니 전에 놀러왔을때 보았던 낡..........
2021년 3월 26일의 깡남매 육아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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