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루솔이라는 이름은 이유식만 들어봤지. 루솔에서 볶음밥도 만드는지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됐었다 .
얼마 전, 깡깡이와 또래 아이를 키우는 친한 친구가 먹어보라며 아이용볶음밥을 하나 가져다 주었다 . 마침 깡깡이 저녁반찬도 떨어져 뭘먹어야 하나 고민 중이었기에 너무 땡큐였고 그렇게 먹인 저녁밥은 성공이었다 ㅎ 전업주부인 나는 하루가 24시간인게 너무 짧게 느껴질 정도로 바쁘다.
그렇다고 집을 쓸고, 닦고 , 뭐 엄청 깨끗하게 하고 사니라고 바쁜것도 아니다 27개월, 8개월 아이둘을 키우니 , 해야할 일들이 한없이 쌓여있다 ... 그래서,, 둘째낳고는 요리는 손을 많이 놨다 ㅠㅠ 신랑은 정말로 김치만 줘도 먹는사람이라 그나마..........
루솔 튼튼 어린이 볶음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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