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12월 중순부터 봄을 꿈꾸며 새 "촉"을 뾰족히 내보이며 겨울을 보란듯이 무시하며 봄을 준비하는 황금소심 ... 12월 중순~ 소한 대한 추운 겨울을 아파트 베란다에서 다 이겨내며 당당하게 봄을 부르고 있음... 2월 중순쯤~ 드뎌 모진 겨울을 이겨낸 자만의 "해냄의 축복" 속에 예쁜 웃음소리 망울이 트이고 있음 ... 2월말.. 인생의 화려함을 매화도 피기 전인 2웖말 ~3월말까지 약 한달에 걸쳐 오랜 시간 화사한 행복을 가져다 주는 내 미치도록 좋아하는 황금소심이....
모든 삶과 인생이 다 그러하듯이 화려한 시절이 있으면 이울 때로 있는 법이 우리가 사는 자연의 대 섭리... 거스를 수가 없지요.
그래도 아름답게 늙어가며 이울어 가는 모습까지도 자신있고 당당하게 아름다와야 겠지요... 이렇게 살다 가기를 그리며 2019년 소심이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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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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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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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소심
원문 링크 : ^황금소심^ - 올 봄을 준비하기 위해 지난 수년간을 꼭 그리 했던 것처럼 울집 난초 지난해 동지 무렵부터 준비하여 춘분을 불러온 후 내년을 약속하며 올해 이별을 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