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모처럼의 나들이.. 입장료는 9000원이지만 많은 볼거리가 있다.
하루종일 구석구석을 돌아봐도 재미있을곳... 힘드니 먹을 간식을 꼭준비하는것이 좋을듯...
무엇보다도 산타마을이 즐거웠다. 산타교회안은 흡사 다른교회처럼 보이기도 했고...앙증맞은 프랑스식의 미니어체인형들은 참 정교했다....
포천 허브아일랜드 꽃축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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