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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렌탈에서 카메라 소니 RX100M6를 렌탈하여 찍어보았어요.

 콩렌탈에서 카메라 소니 RX100M6를 렌탈하여 찍어보았어요.

사진을 배우기 시작한 지 2년이 되어갑니다. 그냥 사진을 찍고 싶어서 핸드폰으로 찍다가 집에 있던 작은 cyber-shot으로 찍기시작했지요.

버스안에서 카메라를 떨어뜨려서 액정이 깨졌는데 AS 비용이 많이 나왔어요. 그냥 수리를 포기하고 새로운 카메라를 사기로 했습니다.

그때부터 중고나라의 단골 손님이 되어 카메라 및 렌즈를 사고팔고를 여러 번 반복하였습니다. 혼자서 선생님 없이 배우면서 카메라를 사다 보니 시행착오도 많이 겪으면서 팔게되고 고수님들이 추천하는 렌즈를 구입했는데 너무 좋지만 무거워서 저에게 적합하지 않아 팔기도 하였습니다.

렌즈를 팔 때마다 아들들이 직접 나가서 직거래를 하게 되었는데 그때마다 괜히 엄마 때문에 아들들을 귀찮게 하는 것 같아서 렌즈를 렌탈해서 써보고 사기로 했지요. 렌즈 및 카메라를 사는데 시행착오가 덜할 것 같아서요. rx100m6 처음 이용한 카메라 렌탈은 '소니 카메라 렌탈'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소니 카메라 및 렌즈이다 보니 더 가깝게 느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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