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로 5명 이상 모일 수가 없어서 아들 둘과 내가 시댁에 갔다. 남편은 손님이 명절에는 많이 찾기에 혼자 장사하기로 했다.
작은 아들이 운전하는 차를 편안히 타고 가다가 서해대교 중간에 있는 행담도 휴게실을 지났다. 얼마전 어느분이 서해대교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었길래 나도 바다 전망대에서 서해대교를 찍어보기로 했다.
무슨 일인지 바다 전망대를 가는 길을 바리케이드로 출입을 금하고 있었다. 할수 없이 갓길에서 사진을 찍었다. . . .
신기했다. 소니 a7c와 번들렌즈로도 야경을 찍을 수 있다니. . .
소니카메라가 좋긴 좋은가 보다. a7c와 2860렌즈는 작다 보니 가방에 넣고 다니기 편해서 휴대성이 뛰어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다음부터는 시댁에 갈때마다 서해대교야경 사진을 찍어야겠다.
연탄난로 힘드실것 같아 전기난로를 사드렸건만 있는 연탄은 다 태우셔야된다며 여전히 연탄난로를 떼고 계신다. ,겨울가뭄으로 쩍쩍 벌어진 밭 그런대로 자세히 살펴보면 멋지다.
,어젯밤에 시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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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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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대교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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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가는길
원문 링크 : a7c와 2860 서해대교야경 귀경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