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저곳에서 단풍 소식이 들려옵니다. 저는 단풍을 보러 화담숲을 찾아갔습니다.
주차장에서 걸어 올라가는 동안 예쁜 단풍나무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10월 16일부터 11월 14일까지 열리는 화담숲 단풍축제는 코로나 걱정 없이 안전한 관람을 위해 시간당 정원제로 하루 1만 명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곳 입구에서 방문객 한 명 한 명 철저하게 열 체크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직 단풍이 완전히 들지는 않았지만 이곳저곳에서 단풍 들기 시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침인지라 안갯속에서 들어오는 빛이 아름답습니다.
입구에는 여러 소나무들이 서있었습니다. 화담숲 입구에 서있는 소나무가 예뻐서 찍어보았습니다.
화담숲은 모노레일 탑승 혹은 도보 산책을 통해 관람할 수 있습니다. 모노레일을 이용하실 경우에는 화담숲의 경치를 한눈에 편안하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모노레일은 화담숲 이끼원 입구에서 정상과 재원 사이를 지나는데요 그 길이는 1.213입니다....
원문 링크 : 광주시 단풍 명소 화담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