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전예배는 영상으로 보고 저녁에 예배를 위해서 교회로 출발해봅니다. 일요일에는 버스가 30분에 한대정도로 옵니다.
그래서 버스가 오는 시간까지 다음 정류장으로 걸어가봅니다. 저는 밤에 일하기때문에 밤에 거리를 나올 기회가 많지가 않습니다. 5년정도 그시간에 일하다보니 밤에 거리를 나오면 신비(?)
롭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과일및 야채를 파는 가게에 주인아저씨가 앉아계시네요.
춥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점포안에서 장사하는 사람은 그래도 괜찮은편이네요.
식혜를 파는 떡집을 지나갑니다. #석희는떡장이 입니다.(031-573-0072) 진건에서 꽤 오래된 #한신떡방 이었는데 떡까페로 몇년전에 바뀌었습니다.
떡이 꽤 맛있는 집입니다. 몇년전 한신떡방할때는 송편사러 줄서서 기다리곤 하던집이었습니다.
떡카페인데 아메리카노가 2500원이니 참 착한가격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코로나로 테이크아웃만 한다고 해서 아쉽습니다.
저는 손만두 3000원 떡5000을 샀습니다. #진건초등학교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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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월의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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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장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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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걷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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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릉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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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릉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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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희는떡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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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건중학교앞버스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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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건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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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떡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