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간만에 따뜻합니다. 카메라가 너무 놀고 있어서 산책길에 카메라를 들고 나갑니다.
아파트로 가득한 동네 한켠에 아주 작은 옛마을이 있어서 가보았습니다. 예전에는 아무의미 없었던 골목길이 요즘은 찍어둬야될것 같은 의미가 되네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기때문이죠. 그리고 곧 사라질것을 알기에 찍어봅니다. . . . . . .
지붕이 예쁘다 . 그집안에 있던 삽 운동하셔야죠.말씀 그만하시고요. .
아우성 코로나가 아이들의 놀이터를 닫았다 오늘도 시간은 갑니다. 지금의 나의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GOD BLESS YOU ...
골목길 지나갈때면 소니A7C 시그마24mmF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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