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봄식물원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태허정로 267-54 오전 줌교육을 마치고 나니 피곤하다. 광주 율봄식물원에 꽃을 찍으러 가야하는데 갈까 말까 잠시 고민을 했다.
집에서 1시간가량 운전해서 가야한다. 가는길에 24시 편의점에 들려 달달한 카페라떼 한병을 샀다.
조금이라도 소풍가는 기분을 내보려고. . . 입장료5000원을 내고 들어갔다.
#딸기체험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토끼먹이도 줄수 있는곳이다.
화장실가다가 만난 진한 삶의 느낌이 있어 사진으로 담았다. 오래된 창고를 레트로풍으로 꾸며놓았다.
뒤쪽에서 만난 농기구는 장식품이 아닌 진짜 농기구다. 율봄식물원을 걷다가 아기양을 안고 있는 액자하나를 발견했다 창고앞에 걸려있었던것 같다.
예수님이 우리를 안고 있는 그림이라서 바라보다가 한컷 찍었다. 율봄식물원 창고 유리로 비쳐진 풍경을 담아보았다.
이제부터는 튜울립이다. 난 튜울립을 원래 좋아하지 않는편인데 화사한 꽃들을 보니 피곤이 싹 가시는 기분이다.
뷰파인더로 들어오는 색감이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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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광주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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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먹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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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쭉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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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쭉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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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체험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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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율립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