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위기는 갑자기 찾아온다”라고 합니다.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면 위기가 닥치기 전에 징조가 있곤 합니다.
물론 아무런 징조도 없이 정말 ‘갑자기’ 들이닥치는 위험도 있습니다. 이처럼 위험이나 위기 상황을 말할 때 자주 사용하는 두 가지 ‘동물’ 용어가 있습니다.
바로 ‘회색코뿔소’와 ‘블랙스완’입니다. 위험한 상황에 회색코뿔소와 블랙스완을 얘기한다니, 어떤 의미인지 궁금하시죠~?
오늘은 두 동물이 어떤 뜻인지 예문과 함께 알아볼게요! 서로 다른 위험을 뜻하는 ‘회색코뿔소’와 ‘블랙스완’ 회색코뿔소란?
지속적인 경고와 조짐으로 충분히 예상할 수 있지만 간과하는 위험 요인 세계정책연구소(WPI) 소장인 미셸 부커가 2013년 다보스포럼에서 ‘회색코뿔소(gray rhino)’라는 개념을 처음 제시했습니다. 한번 상상해보면, 거대한 회색코뿔소가 돌진하면 땅이 흔들리고 주변이 소란할 거예요.
위험한 게 다가온다는 걸 감지할 수 있겠죠. 회색코뿔소는 그런 위험의 징조가 지속적으로 나타나...
#
블랙스완
#
삼성증권
#
회색코뿔소
#
회색코뿔소블랙스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