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트럭은 자주 방전됩니다. 한번 방전된 후로 더 자주 그러더라구요.
운행보다는 서있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점프를 자주하게되니까 뒷열 시트를 젖히고 뚜껑을 빼고 점프를 하기 때문에 뚜껑이 좀 번거로워서 뚜껑을 아예 닫지않았습니다.
방전때문에 시트를 젖히자마자 깜딱놀랐습니다 뭔가가 꾸물 꾸물... 새끼고양이가 몇마리가 움직움직...ㅋ 숨을 안쉬는거 같은놈이 있어서 죽었나 한 놈도있습니다 다행히 아니긴 한데요 ㅋ 그런데 뭔가 따가운 시선...ㅋ 어미가 밧데리쪽에서 저를 관찰하고잇네요 결국 한마리 한마리씩 물어다 옮기더군요 ㅋ 이렇게 어미의 손을 .....아니 입을 빌려 고양이 구출작전은 성공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 . .
아놔...ㅋ...
포터 1톤 트럭 안에 고양이 새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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