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니버스 2호점은 수원 행궁동에 위치한 소품샵과 카페를 겸한 곳이에요. 너무 궁금해서 잠깐 둘러봐도 되냐니까 굴러보라고 수락하셔서 둘러 보있습니다.
사실 카페 영업을 겸하고 있고 악세서리도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무관 하네요 ㅎㅎ 목적은 카페가 아니라 둘러보는거니까.. 악세사리들을 구경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아기가 자기야 해서 아기자기하네요 뮤니버스 1호점과는 다른 느낌의 귀여운 소품들이 가득하고, 카페에서는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어요.
뮤니버스 2호점의 특징은 흑백 사진을 찍어서 인화할 수 있는 기계가 있다는 건데요. 방문객들은 자신의 모습을 기록하고, 소품으로 구매할 수 있어요.
동심을 자극하고 어른들을 불손하게 태클걸게 만드는 울라울라 짱구가 많네요... 갠적으로 이 꼬마의 행동은 교육상 별로인듯 ㅋ 이기적인 꼬마 돌도 팔아요 노랑색을 주로 사용한 인테리어가 동심을 자극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줘요.
슬램덩크 굿즈.. 엽서?
가 있어서 무척 사고싶다 ㅜㅡㅜ 1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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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수원 아기자기한 뮤니버스 2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