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어제도 열심히 일한 저에게 주는 보상(?)으로복싱장에 다녀왔습니다.복싱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는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시작하였는데요.이제는 복싱다이어트 보다는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목적이 더 커진 것 같습니다ㅎㅎ하루종일 받은 스트레스를 주먹에 담아서샌드백을 쉴새없이 때리게 된다면그 순간만큼은 걱정과 근심을모두 떨쳐버리고 개운한 마음을 가지게 될 거라고생각합니다 :)밤이 되어서 그런지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더라구요.그것도 모르고 저는 반바지에 후리스 하나 걸치고복싱장을 향해 가고 있었어요ㅠㅠ날씨가 오락가락이라 참 옷 입기가애매한것 같아요.추운데 날씨는 참 좋았습니다.다만 구름이 많아 달은..........
복싱다이어트 복싱 4개월차의 하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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