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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평역 밥집 북창동순두부 장안평점 혼밥 후기

 장한평역 밥집 북창동순두부 장안평점 혼밥 후기

장한평역 밥집 북창동순두부 장안평점 혼밥 후기 지난 1월부터 서울에서 강의를 하면서 장한평역 근처에서 점심 또는 저녁을 자주 먹고 있는데요~ 얼마전에도 장한평역 근처에 있는 맛집이나 밥집을 포스팅 했었죠!! 그래서 오늘도 역시 장한평역 근처에 위치한 밥집 한 곳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해요 바로 북창동순두부 장안평점 인데요~ 사실 이곳은 체인점으로 운영되기에 먼가 특별하다고 할 수는 없었지만 추운 겨울에 순두부찌개 하나로 제 몸을 제대로 녹여 준 곳이기에 간단하게나마 써보려고 해요 그런데!!!

블로그를 쓰다보니 장한평이라는 말도 있고 장안평이라는 말도 있어서 머가 맞는지 모르겠는거예요 ㅋㅋ 그래서 궁금함에 찾아봤더니.. 법정동명은 장안동이며 1995년에 지하철이 생기기 이전까지는 장안평이라고 불려왔었대요!!

하지만 지하철명을 정할 때 삼국시대에 불린 원래 이름이라 하여 장한평으로 불리우게 되었다는데.. 여튼 역사적으로 먼가 있기 한데 일단 둘다 맞는 표현은 맞는 것 같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