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좋아하는 색깔

 좋아하는 색깔

제일 좋아하는 색깔은 보라색이었습니다. 마음이 힘들때 좋아했던 색이예요.

현실도피가 하고싶은 마음이 컸을때라 환상적인 느낌의 보라색이 좋았어요. 지금은 초록색을 좋아합니다.

식물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나무를 제일 좋아하고, 나뭇잎을 좋아합니다.

식물들과 대화를 합니다. 색이 푸르고 예쁘면 건강한거니까 제가 더 행복합니다.

예전에는 꽃을 피울 수 없고 잎만 있는 나무들은 루저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꽃보다 더 예쁜 나뭇잎에 매력을 느낍니다.

화려하고 잠깐 스쳐가는 꽃보다 멋진 줄기가 되어 가지가 뻗어 잎이 되어 낙엽이되는 나무의 초록잎이 너무 좋습니다. 사람도 생기있고 초록빛으로 살아야 행복한 거겠죠?

세상의 모든 식물들 나무 꽃 푸른 나뭇잎을 사랑합니다. 여러분 예쁜 꽃이 피었다고, 소유하려 꺽지 마시고 심심하다는 이유로 나뭇가지를 꺽어 놀지마세요.

모든 생명과 자연은 모두 소중합니다. 그리고 저 자신도 소중합니다.

여러분들도요 #블챌 #오늘일기...

# 블챌 # 오늘일기

원문 링크 : 좋아하는 색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