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다시 보고 싶은 인생 명작 드라마가 있나요? 블로그씨는 개와 늑대의 시간이요!
드라마 그저바라보다가 중 오늘 주제는 명작드라마네요. 저는 계속 생각나는 드라마가 있어요.
굉장한 힐링을 주는 드라마였습니다. 2009년 황정민 김아중 주연의 '그저 바라보다가' 입니다. 톱스타와 평범한 우체국 직원의 사랑이야기인데..
이 드라마를 보고 사랑에대해 많이 생각해봤습니다. 톱스타 김아중은 국회의원아들과 사랑했었고..
그는 김아중을 사랑하지만 정치의 힘이 되어줄 다른 여자와 약혼합니다. 그러다 김아중과 국회의원 아들은 김아중에게 다른사람과 스캔들을 내게하고 위장결혼까지 시켜버립니다.
김아중은 전부 들어줍니다. 남자는 분명 김아중을 사랑했습니다.
그걸 알기에 김아중이 들어줬겠죠? 하지만 아무 관련없는 우체국직원은 모두 따라줍니다.
국회의원 아들은 분명 김아중을 사랑하는데 계속 이기적인 선택만 하다가.. 모든 걸 잃고 김아중까지 잃을 위기에 처하자 우체국직원을 불륜남으로 몰아서 ...
원문 링크 : 김아중 황정민 드라마 그저 바라보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