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여신인 모이라이 3자매는 모든 인간의 운명과 수명을 주관한다. 맏이 '클로토' 운명의 베를 짜면, 둘째 '라케시스' 인간에게 운명을 나누어주고, 막내 '아트로포스'가 가위로 실을 잘라 운명을 거둔다.
계절의 여신 '호라이' 올림포스 산에서 구름의 문 지킴. 호라이가 변함이 없는 질서와 사물들 사이의 올바른 관계를 유지하여 4계가 돌아가도록..
그 결과, 평화로운 풍년이 온다. 호라이는 '아프로디테'를 봄의 꽃과 이술의 보석으로 꾸미고, 태양신 ' 헬리오스'의 말을 수레에 매고 또 수레에서 풀어주기도 한다.
모든 신들은 상징이 있고, 임무가 있다. 인간도 아마 부여받은 사명이 있지 않을까?
그것을 가늠할 수 없지만.. 노화의 종말에서 미래의 인간상이 '노는 인간'이므로..
나는 열심히 놀 수있게, 띵까띵까~ 오늘도 최선을 다한다. '노는 인간'을 이루기 위해.....
원문 링크 : 운명의 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