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심쿵.. 누군가에게 반하는 순간은 어떤 모습이었나요?
블로그씨는 나조차 잊고 있던 것을 기억해 줄 때요~ 누군가에게 반하는 순간! 그것은 사라져야 합니다.
그 한 단편의 조각때문에.. 연애를 시작하거나 결혼을 결심하지요?
그래서 안됩니다. 단편은 단편적인 것일뿐..
심쿵이 아닙니다. 결혼이란 것은..
최악만 피해간다면 그래도 해볼 만한 거예요. 최악이란??
그 한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나의 한계를 먼저 정하고, 사람을 정해야해요.
자 다음의 상황 중 가장 싫은 상황은??? 1.
내 남편이 자주 노래방도우미랑 찐한 시간을 보내고 온다?? 그리고 당당하다.
다들 이렇게 논다고 그게 '정상'이라고 한다. 2. 내 남편이 회사를 다니는 내내..
나보다 못난 애들밖에 없는 회사에 왜 다녀야 되는지 모르겠다고 토로하고, 윗사람들하고 싸우면서.. 아랫사람들은 다 내편이라면서..
혼자 '동네 바보 영웅' 놀이하면서.. 회의장에서 상사한테 때려박고..
무단 이탈하면서.. 사장님...
원문 링크 : 반하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