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겁쟁이 쫄보이지만, 최근에 정말 용기를 내보기로 결심했어요! 용기 한 스푼이 필요한 때는 언제인가요?
" 애벌레 속에는 훗날 나비가 되리라는 것을 알려줄만한 그 무엇도 들어 있지 않다. " - 리처드 버크민스터 풀러 애벌레가 번데기가 되고 나비로 진화한다는 것을 우리는 초등학교때 배운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애벌레를 본다면 이 녀석이 날아 오른다는 것을 사람들이 짐작할 수 있을까? 그냥. " 꿈틀꿈틀하는 벌레일뿐."
하지만 나비는.. 벌과 함께 꽃가루를 옮겨 꽃의 번식을 돕는 익충이다.
나는 사람도 나비와 같다고 생각한다. 어린이가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 어린이 일때는 잘 알 수없다.
하지만.. 아이의 재능을 알아보고, 많은 피드백을 주어, 사회의 이로운 일을 하는 일원을 만드는 것을 지금의 어른들은 해내야한다.
왕 옆에 어떤 신하가 있는지에 따라 나라의 흥망성쇠가 결정되므로.. 나는 늘 '직언하며 외로워지기'를 해왔다. 21살때는..
대학...
원문 링크 : 용기 한 스푼, 직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