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1만 6천보 걸었네요. 오늘은 꽃 사진을 못 찍어서..
요리를 좋아했던 5년전의 제가 담근 김치 사진을 발견했어요. 5년전의 저는 참 착했는데.. 5년 후의 현재 저는 왜 이렇게 변했을까요? 지금은 착하다는 말 전혀 듣지 않습니다.
평생 들을 '착하다'는 말은 과거의 제가 다 들었으니까.. 졸업했어요.
지금의 저는 " 참 특이한 사람이구나" 란 말만 듣고 삽니다....
1만 6천보 인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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