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8세기 소아시아 지역, 프리기아 미래의 왕은 짐마차를 타고 올 것이라는 신탁이 있었음. 마침 고르디아스가 처자식을 짐마차에 태우고 마을로 들어옴.
사람들은 신탁에 따라 고르디아스를 왕으로 추대. 고르디아스는 신탁을 내린 신에게 짐마차를 바쳤다.
짐마차는 견고하게 매듭을 지어 묶어둠. -> 고르디아스의 매듭 훗날 매듭을 푸는 사람이 아시아 전역을 다스리는 왕이 된다는 소문이 퍼짐.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원정길에 프리기아에 들림.
알렉산드로스 대왕도 매듭을 풀 수없었음. 분통이 터진 대왕은 매듭을 칼로 자름.
신탁대로 알렉사드로스 대왕이 아시아 전역을 정복. 하지만, 칼에 잘린 매듭이 여러 조각으로 나뉜 것처럼 알렉산드로스가 정복한 땅도 4개 지역으로 나뉨.
현재도 사람들은 '너무 어려워 해결하기 힘든 문제' 혹은 '대담하게 행동 할 때에만 풀 수 있는 문제'를 '고르디아스의 매듭'이라 불렀다. '고르디아스의 매듭을 잘랐다'라는 말은 '복잡한 문제를 대담한 방법으로 풀었다' 는 뜻...
원문 링크 : 고르디아스의 매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