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1만보 걸었어요. 만보계시계가 더 정확하네요.
핸드폰은 가끔 체크가 안될때도있어서요. 무화과 오늘은 무화과를 먹었어요.
다이어트한다고 말하기 민망. 사실...흑맥주도 먹었어요.
ㅠ_ㅠ;;; 겨울이 가까워지니 옷도 두꺼워지고... 내년 봄부터 다이어트할까??
내년의 나에게 물어봅니다. 미래의 제가 욕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요.
타임머신은 순간이동보다 소리전달이 먼저 이뤄질 것 같아요. 혹시 환청이 들린다는 건..
타임머신이 소리전달만 완성된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원래 저는 이상한 것 생각하는 걸 좋아해요. 주말 즐겁게보내세요....
무화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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