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나라) 휘종 황제가 말한다. 배운 사람은 잘 여문 벼와 같은데 배우지 못한 사람은 쑥풀 같구나.
잘 여문 벼 같은이여! 나라의 소중한 양식이요, 세상의 큰 보배로다.
쑥풀 같음이여! 밭을 가는 자가 미워하고, 김매는 자가 걱정하도다.
훗날 담장을 대하고 마주선 듯할때 배우지 않은 것을 후회한들 이미 늙었도다. 휘종 : 송나라 제 8대 황제 황제의 입장에서 인재관 배운사람, 배우지 못한 사람 '담장을 대하고 마주서다' 라는 뜻은 막막하여 아무것도 모른 다는 뜻이다.
내가 현명하다. 내가 배운사람이다.
라는 구분은 개인적인 의견으로 학벌이나 자신의 사회적위치보다는 " 지금도 계속 나아지려고, 공부하고 있는 사람인가? " 라는 질문에 " 네 / 아니오. " 해서 판명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배우지 못한 사람이 자주 하는 말은 " 나는 금수저가 아니여서 성공하지 못했고, 현재도 스스로 공부하지 않는다." 실제로 배운 사람들이 자주 하는 말은 " 나는 공부가 재미있었고, 현재도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