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는 비피더스와 보름달 먹었어요. 점심에는 미역국에 깍두기~ 저녁에는 된장찌개 먹었어요 고등어랑요.
회사에서 차려먹은 거에요. ㅎㅎㅎㅎㅎㅎ 냄새나게 고등어 구웠다고, 타박을 들었지만..
요즘 날씨도 추운데 직원들 밥도 같이 해드리니 좋아하시네요. ㅎㅎㅎㅎ 어릴때는 요리하고 나면 혹시 맛없다고 할까봐 덜덜 떨렸는데..
이제 어리지않아서 그런가... 맛없다고 안할만한 요리만 골라하게 되네요.
고등어 구웠는데 맛없긴 힘들잖아요. 삶의 요령은 호불호 갈리는 거 피하고 무던한거를 무던하게 하면 평온하더라구요.
오늘도 평온하게 행복한 하루보냈어요. 이웃님들 내일부터 12월이네요.
기대되는 30대의 마지막 12월에는 매일 매일 즐거운 하루로 채우기위해 아침마다 하루일과표를 짜봐야겠어요. 오늘 먹고싶은 것은?
오늘 해야만하는 것은? 오늘 날 설레게하는 것은?
정답은 : 내 마음대로 입니다....
원문 링크 : 식이조절 건강한 음식 100일 먹기(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