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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아십니까

 도를 아십니까

요즘 시청역을 다니면 인상좋은 사람이 시청역을 묻습니다. (요즘 네이버길찾기가 잘 되어 있어서..

젊은 사람들은 길을 묻지 않습니다.) 특징 :열심히 가르쳐줘도 관심이 없음.

어제 한번 보고, 오늘 한번 같은 장소에 봤음. 1. 외향적인 일을 해야하며, 2.

집안일을 하면 안되고, 3. 올해 기운이 좋다고 말함. -> 관심없다고 말했는데 졸졸 쫓아와서 찐하게 욕을 한바가지 해주려다가..

블로그각 잡아보기로.. 1. 생년월일을 알려달라하고, 이상한 숫자놀이를 대충한다. 2.

설명해보라고하니 못한다. 3. 이 종이 사진찍는다고 하니 안된다고 한다. -> 그래도 찍으면 막지는 않는다. 4.

나보고 기가 엄청 쎄서 주변사람들이 너무 힘드니까 이름이 써진 종이를 태우라고 한다. 5. 주변 사람이 힘들면 주변사람이 태워야지.

내가 왜 태워야하냐고 따졌다. 나는 불편한게 없으니, 힘든사람을 찾아 태우라고 했다.

그랬더니, 좋은 기운이 안온다고 우겼다. 나는 좋은 기운 필요없다고 했더니..

평생 ...

원문 링크 : 도를 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