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희망찬 새해부터 연말까지 이번 해도 고생많으셨어요! 토닥토닥 내가 올해 가장 잘한 일은?
오늘의 블로그씨 질문은 올해 내가 제일 잘한일입니다. 지나가는 한 해를 돌아보며 아쉬웠던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없었나? 분명 2022년말에는 계획이 있었습니다.
많은 배움과 성장으로 나를 완성하는 스텝을 차분히 밟으려했어요. 그런 의지는 언젠가부터 없어지고 의미없이 보냈던 날들이 많습니다.
가치없던 고민들에 귀한 시간을 낭비하고 나에겐 슬픔이 가득찼습니다. 그 당시에는 커다랗게 느껴졌던 고민들이 지금 생각하면 사소하게게 느껴집니다.
지금 내가 안고 있는 걱정과 어려움들도 결국에는 시간이 어느정도 해결해주겠죠. 2023년 초반 하루 2만보씩 걸으며 매일을 보내다가 시간이 아까워 효율이 더 높은 인터벌 달리기로 바꾼 후 날씨가 춥다고 쉬다가 그만뒀어요. 실내운동으로 전환하겠다 했지만 집에서는 운동외에 관심사들이 많았어요.
그렇게 12월이 다가나보다 싶다...
원문 링크 : 내가 올해 가장 잘한 일은 미루지않고 실행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