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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는 날 위로가 필요한 나에게 쓰는 편지

 지치는 날 위로가 필요한 나에게 쓰는 편지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유독 지치는 날엔 스스로를 위로하며 나에게 편지를 써요. 나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오늘의 블로그씨 주제는? 나에게 쓰는 편지네요.

너에게 쓰는 편지보다 나에게 쓰는 편지는 더 어색합니다. 왜 더 어색할까요?

내가 나에게 주는 마음인데요. 혼자 나에대한 생각을 합니다.

현재 나의 재능 = 전생의 내가 했던 노력에 대한 보상이 아닐까요? 현재 나의 재산 = 전생에 내가 했던 기부액 일까요?

기부의 형태는 다양하다고 생각해요. 감정, 시간, 정보, 돈 그런 것들이 모두 나의 재산으로 돌아오는 것이 아닐까?

현재 내 주변 사람은? = 전생에 서로 영향을 주고 받던 사람들 나는 나로 이어져 나로 끝나며 나로 다시 시작되며 그 모든 시작과 끝은 모두 연결되어 있으며..

그렇게 큰 판을 설계해야하는데.. 내가 살면서 가장 크게하는 실수는 이번 생이 전부 인줄 알고, 계속 다시 이어져 시작되는 삶을 크게 보고 크게 생각하고 하루도 허투루 쓰지 않아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