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블로그 마음이 살랑살랑 팔랑팔랑 중심없이 이리저리 나부끼는 하루를 보내며 깊은 생각에 잠겨봅니다. 사나블로그 오늘은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산책을 했어요.
초록 초록 자연을 마주하며 마음이 풀어집니다. 사나블로그 혼자 생각에 잠긴 오리?
를 만납니다. 사나블로그 정지화면???
고독하고 심오한 오리의 세계. 사나블로그 앗!!
갑자기 펼쳐진 대단한 스트레칭 실력! 고개가 참 많이도 돌아갑니다.
오리가 저에게 말하는 것같아요. "유연하게 살라고..."
사나블로그 같이 놀아주지 않고, 길을 떠나네요. 오늘 나의 스승님입니다.
아침 운동을 하고 가볍게 씻고, 서점을 갔어요. 술술 읽히는 군주론 혼군(어리석은 임금)은 거부하고, 명군(훌륭한 업적을 남긴 임금)은 소통한다.
허송세월 매일을 소중하게 보내지 않고 허송세월을 보내는지 생각해봅니다. 뛰어난 사람은 내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 최근에 닥쳐온 감정의 파도가 나를 집어 삼킵니다.
나는 감정기복이 크고, 예민한 특성이 있어요. 적을 만들지 않...
원문 링크 :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