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디아스의 매듭을 잘랐다'는 말의 의미 미다스의 아버지 고르디아스는 가난한 농부였다. 미래의 왕은 짐마차를 타고 올 것이라는 신탁을 놓고 궁금해 하고 있을 때, 고르디아스가 짐마차에 가족을 태우고 마을로 들어왔다.
사람들은 신탁에 따라 고르디아스를 왕으로 추대했다. 고르디아스는 신탁을 내린 신에게 짐마차를 바쳤다.
짐마차는 견고하게 매듭을 지어 묶어두었다. 이것이 '고르디아스의 매듭' = 매듭을 푸는 사람이 아시아 전역을 다스리는 왕이 된다는 소문 퍼짐 아무도 매듭을 풀지 못했음 알렉사드로스 대왕은 칼을 뽑아 매듭을 댕강 잘라 버림 신탁대로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아시아 전역을 정복 칼에 잘린 매듭이 여러 조각으로나뉜 것처럼 알렉산드로스가 정복한 땅도 4개 지역으로 나뉨 너무 어려워 해결하기 힘든 문제 대담하게 행동 할 때에만 풀 수 있는 문제 = '고르디아스의 매듭' 이라 부름 고르디아스의 매듭을 잘랐다 = 복잡한 문제를 대담한 방법으로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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