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힘든 일이 있으면 사주를 보러갔어요. 타로카드나 오늘의 운세를 보며 미래를 그려보았습니다.
요즘엔 서점에 가서 불현듯 눈에 띄는 책들을 살펴보며 나의 마음을 알아봅니다.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 요즘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
라는 말에 마음이 많이 갑니다. 나는 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할까요?
내가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을까요? 전부를 걸어라 내 인생 전부 걸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봅니다.
내가 "좋은 사람인 줄 착각하고 있었던" 때보다 평범한 사람이었다는 걸 깨닫고 사는 지금이 좋아요. 평범한 사람보다는 좀 더 부족하다고 인지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기적인 선택을 주로하지만, 그런 나를 응원합니다. 나이가 40을 지나니 편해지는 것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정말 싫어하는 것" 의 색깔을 조금 더 선명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따뜻한 말 나는 무례한 언행을 하고 태도를 하며, 강요하는 사람을 제일 싫어합니다.
내 인생에 힘이 되어 ...
원문 링크 : 2024년 9월 보고싶은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