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을 사랑하며, 과거를 선물로 남기다 운명이란, 단순히 길흉의 반복이 아니라, 주어진 명(命)을 향해 나아가는 의지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좋은 일이와도 나쁜 일이 와도 중심을 잡으려고, 균형을 잡는 최선을 선택했습니다.
좋은 문장이 내 귀에 자꾸 들려와야 내 입에서 좋은 문장이 나온다는 것을 알기에 매일 법률스님의 상담강의를 유튜브로 보고 있습니다. 법률스님이 말씀하신 "윤회"이야기가 많은 생각을 하게 했어요.
"윤회"란? 끝이 없는 시간 속에 나의 형체가 다른 조건과 환경 속에 수 백번 수 만번 새로운 삶을 사는 것.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스님께서 말씀하신 윤회는 내가 오늘을 살며 좋은 일과 나쁜 일이 반복하는 것.
이라는 가르침을 받습니다. 어떤 것이 정답인 것인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 진실을 밝혀내서 무엇하겠어요. 사람은 '죽음'이 있기에 열심히 살 수 있고, 사람은 '죽음 뒤의 삶'을 모르기에 오히려 선을 쫓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당연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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