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는 바람과 같아서, 잠시 멈추면 다시 맑아진다. 공자 우리가 겪는 분노나 화는 바람처럼 강하게 불어온다.
마음이 휘몰아쳐서 통제할 수 없고, 격해진 마음은 후회를 남긴다. 그 감정은 잠시의 일이다.
시간이 지나면 결국 가라앉고, 하늘은 다시 맑아진다. 그럼에도 우리는 그 순간의 감정에 휘둘려, 후회라는 강을 건넌다.
화를 참는 것은 한 순간이지만, 참지 못해 생긴 후회는 평생 간다. 탈무드 한순간의 감정을 참지 못하면, 그 후의 후회는 마치 평생을 끌고 가는 짐처럼 느껴진다.
분노는 당신이 던진 불덩이가 다시 자신을 태우는 것과 같다. 부처 순간의 분노로 다른 사람을 공격해도, 결국 그 상처는 나에게 돌아온다.
그 누구도 화를 내면서 자신을 상처 입히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화는 어리석음으로 시작해서 후회로 끝난다.
피타고라스(고대 그리스 수학자) 화는 이성을 마비시켜 버리기 때문에. 그저 순간의 감정에 맡겨두면, 그 후로 남는 것은 자책과 허탈감일 뿐이다.
진정한 감정의 주인은...
원문 링크 : 분노를 다스리는 지혜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