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새로운 것들을 경험하고자, 이번에는 과자로! 타겟을 두었습니다.
바로! 오리온 비쵸비!
SNS와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한국 여행 기념 간식’으로 유명하더라구요. 왜 일까?
저도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집어 왔습니다. 제조사 : 오리온 가격 : 3,000원 중량 : 125g / 5개입 칼로리 : 총 630kcal (1개 126kcal) 각각 다른 패턴의 개별포장이 들어 있어서 뜯을 때마다 작은 선물 여는 기분이에요.
비쵸비는 이름 그대로 비스킷 + 초콜릿 + 비스킷이 샌드된 구조예요. 통밀 특유의 고소한 맛과 두께감 있는 식감이 잘 어울려 한입 씹을 때마다 만족스럽습니다.
초콜릿이 비스킷 사이에 듬뿍 들어 있어 손에 묻지 않고, 여름철에도 녹아 손에 달라붙지 않아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요. 한 조각이 커서 1~2개만 먹어도 든든합니다.
손에 초콜릿이 묻지 않아 어디서든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요. 포장이 귀여워서 투명한 포장지에 예쁘게 담아 리본으로 묶어서 발렌타인데이 때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