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마켓오는 2008년부터 자연의 원료를 까다롭게 고르는 브랜드로 유명하죠. “심플한 레시피 + 원재료의 맛”을 강조해, 집에서도 카페 디저트 같은 분위기를 즐기게 해줍니다.
달달한 디저트가 그리워서 마켓오 브라우니 3종을 한 번에 맛봤습니다. 제주말차, 크림치즈, 오리지널 각각 다른 매력을 가진 꾸덕한 디저트였어요.
[제주 말차] [ 오리지널 ] [ 크림치즈 ] 1. 오리지널 브라우니 초콜릿 풍미가 진하고, 꾸덕꾸덕한 식감이 강점 갓 구운 듯 살아있는 크러스트, 속은 촉촉하고 쫀득!
전통적인 브라우니를 찾는다면 무조건 오리지널. 2. 제주말차 브라우니 달콤한 초코 사이로, 은은하게 퍼지는 쌉싸름한 말차.
더 진하고 깊어진 카카오 풍미와 말차가 잘 어우러짐 초코의 진함이 부담스러웠던 분에게 딱! 3.
크림치즈 브라우니 꾸덕한 초코 사이에 부드럽고, 짭조름한 크림치즈가 포인트 느끼하지 않고 밸런스가 좋아 끝까지 깔끔하게 먹을 수 있음 아메리카노와 환상의 궁합. 개인적으로는 크림치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