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6천보 어제 1만 6천보를 걸었어요. 나 좀 잘 한듯!
레몬 이렇게 매일 만보이상 걸으면서 믹스커피를 끊고 대신 레몬물을 마십니다. 생 레몬을 잘라서요.
찬 물/뜨거운 물 기분대로 우려먹어요. 믹스커피를 끊은지 3일밖에 안 되었습니다.
어제까지는 커피가 먹고 싶었는데 오늘부터는 별로 먹고싶지 않아요. 내일은 더 좋아질거라고 확신합니다.
레몬물 나는 무언가 먹고 싶은 것이지 꼭 믹스커피가 아니었어도 되나봐요. 목련사진 꽃처럼 겹겹이 쌓인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책을 많이 읽으려고 하고 있어요. 어떤 책을 읽느냐?
많이 읽느냐? 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책을 수단으로 삼아 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행력과 판단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좋은 악기를 배우고 익히면 뭐합니까?
손에 잡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어요. 책도 마찬가지입니다.
읽었다면 실천하세요. 어지러운 나의 마음을 마주할 때마다 깊은 우울이 올때까지 사색을 합니다.
나는 우울을 즐깁니다. 그러다가 혼자 갇혀버린 느낌에...
원문 링크 : 마음 속의 갈등은 아무것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