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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 새싹

 방울토마토 새싹

방울토마토 새싹 요즘 계속 식물을 키우고 싶습니다. 왜 그럴까요?

과도한 스트레스가 한참 있고 난뒤에, 푸른 하늘을 보고 마음을 달랬던 적이 있습니다. 방울토마토 새싹 요즘은 씨앗에게 위로를 받습니다.

그 작은 몸으로 어두운 땅에 묻혀져 뚫고 일어나 자라나는 모습에 감동을 느낍니다. 방울토마토 새싹 초록색은 안정감을 주는 최고의 색깔입니다.

인간도 어차피 죽으면 흙으로 돌아갈 몸인데 치열하게 살기보다 행복하게 살고, 욕심부리며 살기보다 나누며 살아야겠습니다. 케일 케일도 잘 자라고 있어요.

식물관찰하는 좋은 시간입니다. 해바라기 내 마음대로 해바라기를 심어놓고, 보러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사이 해바라기는 꽃을 지을 집을 완성하고 있습니다. 파 파도 열심히 올라고 있어요.

사진으로 구경하고 있었더니, 이번 주에는 꼭 오라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잡초를 뽑으라고!!

잡초도 생명인데요? 내가 먼저 씨앗사서 같이하자 해놓고,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하는 것을 보고 느낍니다.

간식 사가지고...

원문 링크 : 방울토마토 새싹